승객 한 분 한 분을 챙겨주신 200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7.16
- 조회수
- 13
- 등록자
- 이혜지
안녕하세요. 오늘 200번 버스를 탔는데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버스에 타는 분들마다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주시는데, 한두 분에게만 하시는 게 아니라 타는 분들 모두에게 인사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적지나 노선을 물어보실 때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어디에서 내려야 하는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잘 못 들으신 것 같으면 다시 한 번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읍에 사시는 외할머니도 생각나면서 저희 할머니도 이렇게 친철한 기사님만 만나셨음 좋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버스를 타려고 뛰어오시는 분이 보이자 바로 출발하지 않고 잠시 기다려 주시더라구요. 기사님 입장에서는 그냥 출발하실 수도 있었을 텐데 승객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운전도 급하게 하지 않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 버스를 타면서 이렇게 기분 좋았던 적이 많지 않은데, 기사님의 친절한 인사와 작은 배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가 됐습니다.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하게 운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탑승일시 : 2026년 7월 15일 오전 9시경
노선 : BTS 200번
차량번호 : 1300호
버스에 타는 분들마다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주시는데, 한두 분에게만 하시는 게 아니라 타는 분들 모두에게 인사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어르신들이 목적지나 노선을 물어보실 때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어디에서 내려야 하는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잘 못 들으신 것 같으면 다시 한 번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읍에 사시는 외할머니도 생각나면서 저희 할머니도 이렇게 친철한 기사님만 만나셨음 좋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버스를 타려고 뛰어오시는 분이 보이자 바로 출발하지 않고 잠시 기다려 주시더라구요. 기사님 입장에서는 그냥 출발하실 수도 있었을 텐데 승객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운전도 급하게 하지 않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요즘 버스를 타면서 이렇게 기분 좋았던 적이 많지 않은데, 기사님의 친절한 인사와 작은 배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가 됐습니다.
기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친절하게 운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탑승일시 : 2026년 7월 15일 오전 9시경
노선 : BTS 200번
차량번호 : 13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