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안전요원분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7.20
- 조회수
- 11
- 등록자
- 김OO
칭찬합니다
목포 유달유원지 해수욕장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근무하시는 수상안전요원분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쉬지 않고 해수욕장 일대를 계속 순찰하며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야간에도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시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점심시간이 1시간임에도 편안히 쉬기보다 해수욕장 주변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도 계속 주변을 살피고, 이용객들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공휴일, 주말 두 분이 함께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야간근무까지 맡아 늦은 시간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쭉 목포시민으로서 살았습니다만, 이렇게 책임감 있게 근무하시는 수상안전요원분들이 계셔서 매우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고가 꼭 인정받고 격려받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포 유달유원지 해수욕장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근무하시는 수상안전요원분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쉬지 않고 해수욕장 일대를 계속 순찰하며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야간에도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시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점심시간이 1시간임에도 편안히 쉬기보다 해수욕장 주변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도 계속 주변을 살피고, 이용객들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공휴일, 주말 두 분이 함께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는 야간근무까지 맡아 늦은 시간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쭉 목포시민으로서 살았습니다만, 이렇게 책임감 있게 근무하시는 수상안전요원분들이 계셔서 매우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노고가 꼭 인정받고 격려받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