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버스(1269호) 친절하신 운전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8.11
- 조회수
- 14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남악중앙시장에서 장을 보시고 오늘 오전 10시 10분~20분 사이에 양손에 짐을 들고 2번 버스에 탑승하셨습니다.
기사님께서는 급출발이나 급정거 전혀 없이 정말 안전하게 운전해 주셨습니다. 특히 어르신 승객분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 짐이 있어 오르내리기 불편해하시던 저희 어머니께서 안전하게 자리에 앉으실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려 주신 뒤 출발해 주셨고, 내리실 때도 배려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집에 도착하실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어머니께서 기사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마음이 정말 훈훈했다고 몇 번이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르신 승객들을 따뜻하게 배려하며 안전운전을 실천해 주신 2번 버스 1269호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따뜻한 격려와 칭찬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남악중앙시장에서 장을 보시고 오늘 오전 10시 10분~20분 사이에 양손에 짐을 들고 2번 버스에 탑승하셨습니다.
기사님께서는 급출발이나 급정거 전혀 없이 정말 안전하게 운전해 주셨습니다. 특히 어르신 승객분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눈에 띄었는데, 짐이 있어 오르내리기 불편해하시던 저희 어머니께서 안전하게 자리에 앉으실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려 주신 뒤 출발해 주셨고, 내리실 때도 배려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집에 도착하실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어머니께서 기사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마음이 정말 훈훈했다고 몇 번이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르신 승객들을 따뜻하게 배려하며 안전운전을 실천해 주신 2번 버스 1269호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따뜻한 격려와 칭찬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