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전해주신 2-1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8.29
- 조회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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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일시 : 8월 28일(금) 오후 3시 이후
버스번호 : 2-1번
하당에서 시내 쪽에 볼일이 있어 모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훈훈한 기사님의 모습을 보고 칭찬글을 남깁니다.
동신대학교에서 거동이 불편해 보이는 노부부께서 버스에 탑승하셨는데, 기사님께서는 재촉하지 않으시고 천천히 타시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두 분께서 안전하게 자리에 앉으시는 것까지 확인하신 후 출발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요즘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 속에서 작은 배려가 얼마나 큰 감동이 되는지 느끼게 해주신 기사님을 꼭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앞으로도 기사님의 따뜻한 친절이 많은 승객분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