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향동 동장님 고맙습니다.
- 날짜
- 2026.09.07
- 조회수
- 17
- 등록자
- 김OO
지적산을 사랑하는 시민입니다.
지적산 등산로가 현재 정비중이지만 너무도 큰 고마움에 칭찬 글을 올립니다.
엄상민동장님 고맙습니다.
삼향동 주민센터 사무장님을 비롯하여 직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한광프라임빌과 현대아파트 뒤쪽에 지적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습니다.
매력적인 산이지만 등산로는 경사가 좀 있습니다.
계단이 일부 구간 설치되어 있는데 오랫동안 정비되지 않아 계단을 지탱하던 나무들은 썩고 이탈되어 고정하는 철침이 솟아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항상 우려되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면 빗물이 등산로로 바로 흘러내려 길이 움푹움푹 파이고 노출된 자갈들이 너무도 많아 발밑을 보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잘못 밟으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위험한 등산로입니다.
무엇보다 등산로는 어르신들이 아침운동을 많이 가시는데 위험하여 안전사고가 언제든지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7월 중순 쯤 지적산 등산로 정비를 건의해 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삼향동에 새로운 동장님이 부임하셨는데 오시자마자 지적산 등산로를 현장 답사하신다는 생각지도 않던 반가운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동장님은 발을 다쳐서 아직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도 전해 들었는데 답사를 하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발이 완쾌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는 엄상민동장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8월 18일 약속 날짜를 잡고 아침 8시에 동장님과 사무장님, 주무관님 4명이 지적산 등산로를 올랐습니다.
모두 연신 힘이 드시는지 땀을 뻘뻘 흘리시고 힘들어하셔서 “보약 한 재 드신 겁니다.”라고 응원해드렸습니다.
험한 산길을 “어이구, 어이구‘ 하시면서 오르셨고 답사를 마무리하셨을 때는 옷이 다 젖어 있었습니다.
8월의 폭염은 아침이라고 봐주지 않고 인정사정 없이 푹푹 쪄 댔습니다.
더 이상은 못 가시겠다고 포기하시면 어쩌나 내심 염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동장님은 사무장님, 주무관님과 끝까지 1시간 가량을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데도 지적산 등산로를 꼼꼼히 사진도 찍고 살펴보셨습니다.
보약을 두 재는 드셨으니 이제 더 건강해질 겁니다. 라고 죄송한 맘을 표현했습니다.
사실 동장님 성함도 당시에는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 뒤로 공원과 과장님이 민원을 받았다며 전화가 오고 곧바로 현장을 확인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지적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뛸 듯이 너무도 기뻤습니다.
동장님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 덕분이었습니다.
시일이 좀 지냈고 동장님이 안계실때 제기한 민원인데도 이토록 세심하게 살펴 주셔서 너무도 놀랐습니다.
이는 사무장님의 꼼꼼한 보고와 동장님의 주민을 살피는 따뜻한 애민 정신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깔끔하고 잘 정비되어 가고 있는 등산로를 보니 너무 기뻐 감사의 마음이 더욱 샘솟습니다.
공원과 과장님께서도 신속하게 현장답사 해주시고 일을 빠르게 진행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지적산 등산로는 이제 안전하고 매력있는 솔 숲 오솔길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엄상민동장님 고맙습니다.
지적산 등산로가 현재 정비중이지만 너무도 큰 고마움에 칭찬 글을 올립니다.
엄상민동장님 고맙습니다.
삼향동 주민센터 사무장님을 비롯하여 직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한광프라임빌과 현대아파트 뒤쪽에 지적산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습니다.
매력적인 산이지만 등산로는 경사가 좀 있습니다.
계단이 일부 구간 설치되어 있는데 오랫동안 정비되지 않아 계단을 지탱하던 나무들은 썩고 이탈되어 고정하는 철침이 솟아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항상 우려되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면 빗물이 등산로로 바로 흘러내려 길이 움푹움푹 파이고 노출된 자갈들이 너무도 많아 발밑을 보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잘못 밟으면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위험한 등산로입니다.
무엇보다 등산로는 어르신들이 아침운동을 많이 가시는데 위험하여 안전사고가 언제든지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7월 중순 쯤 지적산 등산로 정비를 건의해 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삼향동에 새로운 동장님이 부임하셨는데 오시자마자 지적산 등산로를 현장 답사하신다는 생각지도 않던 반가운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동장님은 발을 다쳐서 아직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도 전해 들었는데 답사를 하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발이 완쾌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는 엄상민동장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8월 18일 약속 날짜를 잡고 아침 8시에 동장님과 사무장님, 주무관님 4명이 지적산 등산로를 올랐습니다.
모두 연신 힘이 드시는지 땀을 뻘뻘 흘리시고 힘들어하셔서 “보약 한 재 드신 겁니다.”라고 응원해드렸습니다.
험한 산길을 “어이구, 어이구‘ 하시면서 오르셨고 답사를 마무리하셨을 때는 옷이 다 젖어 있었습니다.
8월의 폭염은 아침이라고 봐주지 않고 인정사정 없이 푹푹 쪄 댔습니다.
더 이상은 못 가시겠다고 포기하시면 어쩌나 내심 염려가 되기도 했습니다.
동장님은 사무장님, 주무관님과 끝까지 1시간 가량을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데도 지적산 등산로를 꼼꼼히 사진도 찍고 살펴보셨습니다.
보약을 두 재는 드셨으니 이제 더 건강해질 겁니다. 라고 죄송한 맘을 표현했습니다.
사실 동장님 성함도 당시에는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 뒤로 공원과 과장님이 민원을 받았다며 전화가 오고 곧바로 현장을 확인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지적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뛸 듯이 너무도 기뻤습니다.
동장님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 덕분이었습니다.
시일이 좀 지냈고 동장님이 안계실때 제기한 민원인데도 이토록 세심하게 살펴 주셔서 너무도 놀랐습니다.
이는 사무장님의 꼼꼼한 보고와 동장님의 주민을 살피는 따뜻한 애민 정신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깔끔하고 잘 정비되어 가고 있는 등산로를 보니 너무 기뻐 감사의 마음이 더욱 샘솟습니다.
공원과 과장님께서도 신속하게 현장답사 해주시고 일을 빠르게 진행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지적산 등산로는 이제 안전하고 매력있는 솔 숲 오솔길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엄상민동장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