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5월 가정의 달 사랑 나눔 실천
- 날짜
- 2024.05.09
- 조회수
- 399
- 담당부서
- 하당동


-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와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선물 전달
하당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와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동으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난 2일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하당동 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성산꿈자라기지역아동센터, 한우리지역아동센터, 산들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문구세트와 간식 등 총 105만원 상당의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또, 7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손수 달아드리며 건강 기원 인사를 나누었고, 밑반찬과 여름 이불세트, 라면, 떡 등 총 1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김수정 회장은 “가정의 달에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됨이 없이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원 새마을협의회장은 “환하게 웃으며 기뻐해 주는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을 보고 나눔의 조그마한 손길이 보탬이 된 것 같아 오히려 뿌듯했다”며 “내년에도 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국혜미 하당동장은 “올해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부녀회·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모두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당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해에도 소년 소녀 가장, 독거 어르신에게 밑반찬 후원, 카네이션 달아주기 등 행사를 개최해 주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하당동 주무관 백소라 270-4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