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앞장!
- 날짜
- 2024.06.25
- 조회수
- 292
- 담당부서
- 이로동


- 폐지수집노인가구 안전한 주거환경 선물
이로동 복지기동대(대장 나두한)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세대는 폐지수집노인 전수조사 결과 발굴된 세대로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된 사각지대였다.
대상자의 주거지는 매우 노후화되고 파손 문들이 많아 닫히지 않고, 외벽 등이 무너지고 있어 보안 및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복지기동대가 회의를 통해 지원을 결정했고, 그 결과 보안상 취약했던 방문 및 현관문 교체, 무너지고 있던 문틀 및 벽체 보수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밖에서 벌레가 들어오고 겨울에 찬바람이 들어와도 그냥 버티며 살았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받아서 그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영설 이로동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세대가 많다. 그분들을 위한 지원에 항상 복지기동대가 일선에 나서 사각지대 해소에 많은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기동대의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로동은 올해 상반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 대상으로 16가구를 발굴했으며 생활안정금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로동 주무관 김보아 270-4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