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동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대청소 봉사 펼쳐
- 날짜
- 2024.08.16
- 조회수
- 273
- 담당부서
- 만호동

-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 가전 지원 및 대청소를 통한 생활 환경 개선
만호동은 지난 8일 만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영)와 함께 독거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고독사 위험 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독거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해 생활 쓰레기를 제때 버리지 못하고 청소에 어려움이 있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해 왔다.
만호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오랫동안 방치됐던 생활 쓰레기를 치우고, 집 안 곳곳을 말끔하게 정리했고, 동에서는 사례관리 가구로 선정해 밥솥과 냉장고, 수납장 등 가전·가구를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이 회복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선영 부녀회장은 “어르신의 웃음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미 만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세심하게 주위를 살피고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만호동 맞춤형복지팀장 최원경, 주무관 박하나 270-4702)
만호동은 지난 8일 만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영)와 함께 독거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고독사 위험 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독거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해 생활 쓰레기를 제때 버리지 못하고 청소에 어려움이 있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해 왔다.
만호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오랫동안 방치됐던 생활 쓰레기를 치우고, 집 안 곳곳을 말끔하게 정리했고, 동에서는 사례관리 가구로 선정해 밥솥과 냉장고, 수납장 등 가전·가구를 지원함으로써 일상생활이 회복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선영 부녀회장은 “어르신의 웃음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미 만호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세심하게 주위를 살피고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만호동 맞춤형복지팀장 최원경, 주무관 박하나 270-4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