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지원
- 날짜
- 2024.08.16
- 조회수
- 392
- 담당부서
- 옥암동

- 주거취약계층에 도배 및 장판, 변기 교체 등 지원
지난 13일, 옥암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기동대장 박상락)가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주거취약계층에 집수리를 지원했다.
이날 복지기동대장을 포함한 8명의 대원들은 ▲도배 및 장판 ▲변기 및 세면대 교체 ▲현관문 교체 ▲세탁 및 청소를 진행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박상락 옥암동 복지기동대장은 “심각하게 노후된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감사하다. 묵은 얼룩을 닦아내고 벽지를 긁어내는 등 쉽지 않았지만, 돕는 보람이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정미미 옥암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옥암동을 위해 집수리 봉사로 아낌없이 도와주신 옥암동 복지기동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옥암동 내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암동 맞춤형복지팀장 김미영 270-4920, 주무관 오준언 270-4924)
지난 13일, 옥암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기동대장 박상락)가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주거취약계층에 집수리를 지원했다.
이날 복지기동대장을 포함한 8명의 대원들은 ▲도배 및 장판 ▲변기 및 세면대 교체 ▲현관문 교체 ▲세탁 및 청소를 진행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박상락 옥암동 복지기동대장은 “심각하게 노후된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감사하다. 묵은 얼룩을 닦아내고 벽지를 긁어내는 등 쉽지 않았지만, 돕는 보람이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정미미 옥암동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옥암동을 위해 집수리 봉사로 아낌없이 도와주신 옥암동 복지기동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옥암동 내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암동 맞춤형복지팀장 김미영 270-4920, 주무관 오준언 270-4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