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
- 날짜
- 2024.09.09
- 조회수
- 260
- 담당부서
- 부흥동

- 저소득 취약계층 170세대에 쌀, 라면, 화장지 등 전달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평국)가 지난 6일 추석을 맞아 부흥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170세대에 쌀,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사랑의교회, 주식회사 형제, 예일디자인, 정평국 협의체위원장, 새마을협의회, 하당청소년문화센터, 정철훈 주민자치위원장, 김영순 통장협의회장, 소나무식육식당, 카네이션간병협회, 앗싸회수산, 솔마루, 맑은샘내과, 실로암약국, 등 기관과 개인 등이 십시일반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물품은 23개 통장들이 발굴한 어려운 세대와 동에 선정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정평국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갑작스럽게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정에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다.
박선영 부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부흥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평국)가 지난 6일 추석을 맞아 부흥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170세대에 쌀,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사랑의교회, 주식회사 형제, 예일디자인, 정평국 협의체위원장, 새마을협의회, 하당청소년문화센터, 정철훈 주민자치위원장, 김영순 통장협의회장, 소나무식육식당, 카네이션간병협회, 앗싸회수산, 솔마루, 맑은샘내과, 실로암약국, 등 기관과 개인 등이 십시일반 후원에 동참했다.
후원물품은 23개 통장들이 발굴한 어려운 세대와 동에 선정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정평국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갑작스럽게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정에 민간자원을 발굴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다.
박선영 부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보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부흥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