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동, 추석 맞이 사랑나눔 행사 이어져
- 날짜
- 2024.09.10
- 조회수
- 280
- 담당부서
- 이로동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백년로교회, 추석맞이 계란 기탁
이로동은 지난 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참여한 추석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운)가 화장지 20롤(시가 50만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오천)가 쌀 160kg(시가 50만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선욱)는 송편 50kg(시가 50만원) 등 15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경로당 10개소와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전달했다.
김태운 위원장, 김오천 위원장, 정선욱 회장 등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모든 이웃분들이 즐거운 추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백년로교회(목사 서현성)는 지난 4일 추석을 앞두고 계란 200판(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계란은 장애인그룹홈, 지역아동센터, 다자녀가정 등에 전달됐다.
서현성 목사는 “나눔은 배려를 낳고 배려는 사랑을 키우며 사랑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처럼 이번 추석에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년로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계란, 라면, 쌀, 선풍기 등을 후원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는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경훈 이로동장은 “같은 사람이라도 이웃들이 도와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 변화될 수 있다는 코이의 법칙”처럼 “이번 추석맞이 사랑나눔행사를 통해 모두의 마음이 행복하게 변화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로동장 박경훈, 맞춤형복지팀장 이정훈 270-4810, 주무관 박은희 270-4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