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찬찬찬 건강더하기’사업 추진
- 날짜
- 2025.03.21
- 조회수
- 286
- 담당부서
- 용해동

- 저소득층 25가구에 반찬 꾸러미 전달
- 관내 음식점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에게 직접 조리한 반찬 후원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19일 ‘기운찬 어르신, 영양찬 아동, 희망찬 청년 건강더하기’라는 슬로건으로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찬찬찬 건강더하기 사업은 2025년 용해동지사협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독거노인 및 장애인) 25세대에게는 위원들이 직접 반찬 꾸러미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또한 관내 마음나눔가게 9개소(대연정, 명태촌, 몽이네김밥, 오리마당, 이모네순대, 이음떡, 임자계절포차, 커피다옴, 홍가네)에서는 매달 직접 조리한 반찬을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에게 전달하며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자립준비 청년들의 건강을 챙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이주환 위원장은 “작은 마음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이웃들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매달 반찬 꾸러미를 직접 배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용해동 지사협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종호 복지팀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함께해주시는 용해동 지보체 위원과 관내 마음나눔가게에 감사드리며, 저희 복지팀도 어려운 이웃을 살펴 행복 메아리가 울려 퍼지는 용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백하얀 270-47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