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미용봉사
- 날짜
- 2025.03.28
- 조회수
- 310
- 담당부서
- 상동

- 이발봉사로 전한 따뜻한 손길, 어르신 안부 확인과 건강도 함께 살펴
- 미용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상동은 지난 3월 25일 상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상동 이성문 통장을 비롯해 미용업에 종사하는 자원봉사자 4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의 봄맞이 머리 손질과 함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이발과 면도 등 다양한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미용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문 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데, 직접 찾아와 머리를 손질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양선 상동장은 “현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신 통장님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동장 최양선, 행정민원팀장 김은주 270-4829, 주무관 이은지 270-4825)
- 미용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상동은 지난 3월 25일 상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상동 이성문 통장을 비롯해 미용업에 종사하는 자원봉사자 4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의 봄맞이 머리 손질과 함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이발과 면도 등 다양한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미용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문 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데, 직접 찾아와 머리를 손질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양선 상동장은 “현업에 종사하면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신 통장님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동장 최양선, 행정민원팀장 김은주 270-4829, 주무관 이은지 270-4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