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 운영
- 날짜
- 2025.03.28
- 조회수
- 297
- 담당부서
- 죽교동

- 이불과 베개에 색칠하며 마음 건강 함께 지켜요!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연심)는 지난 25일부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우울감 해소를 위해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목포해양대학교의 후원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총 4회 진행된다.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는 밑그림(꽃)이 그려진 이불과 베개에 색을 칠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창의적인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날 수업에서 어르신들은 하얀 이불과 베개에 알록달록한 색을 입히며 즐겁게 참여했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 곁에서 보조하며 함께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매일 집에서 TV만 보다가 사람들과 어울려 색칠을 하니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며 “꾸준히 참여해 나만의 멋진 이불과 베개를 완성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연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집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이 더욱 튼튼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죽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죽교동장 박선미, 맞춤형복지팀장 김현 270-4750, 주무관 정주희 270-4751)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연심)는 지난 25일부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우울감 해소를 위해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목포해양대학교의 후원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총 4회 진행된다.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는 밑그림(꽃)이 그려진 이불과 베개에 색을 칠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활동으로, 창의적인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날 수업에서 어르신들은 하얀 이불과 베개에 알록달록한 색을 입히며 즐겁게 참여했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 곁에서 보조하며 함께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매일 집에서 TV만 보다가 사람들과 어울려 색칠을 하니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며 “꾸준히 참여해 나만의 멋진 이불과 베개를 완성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연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집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이 더욱 튼튼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만의 특별한 침구 만들기’ 프로그램은 3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죽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죽교동장 박선미, 맞춤형복지팀장 김현 270-4750, 주무관 정주희 270-4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