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동, 봄처럼 따뜻한 사랑 나눔 이어져
- 날짜
- 2025.04.04
- 조회수
- 295
- 담당부서
- 홍보과

- 후원단체 ‘우여곡절’, 조하홍, 부광식품 등 나눔손길 이어져...
만호동에서는 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후원단체 ‘우여곡절’(대표 장재영)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라면은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필요한 세대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지난달 11일에는 홍어전문점 조아홍(대표 정태연)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국산 홍어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어 24일에는 부광식품(대표 전민홍)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쫄면과 비빔장 44박스를 후원했으며, 이 물품들은 한부모 가정과 중장년 취약세대 등 부식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되었다.
장재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통해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후원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만호동장 민경종, 맞춤형복지팀장 김미옥 270-4710, 주무관 박하나 270-4702)
만호동에서는 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후원단체 ‘우여곡절’(대표 장재영)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라면은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필요한 세대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지난달 11일에는 홍어전문점 조아홍(대표 정태연)에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국산 홍어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어 24일에는 부광식품(대표 전민홍)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쫄면과 비빔장 44박스를 후원했으며, 이 물품들은 한부모 가정과 중장년 취약세대 등 부식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되었다.
장재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통해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후원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만호동장 민경종, 맞춤형복지팀장 김미옥 270-4710, 주무관 박하나 270-4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