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다방 상동점, “떡볶이로 전하는 사랑” 3년째 기부 실천
- 날짜
- 2025.04.28
- 조회수
- 310
- 담당부서
- 용당1동

- 매달 60만 원 상당 떡볶이 전달...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
매달 꾸준히 떡볶이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착한 기업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청년다방 상동점(대표 손혜경)은 지난 2022년부터 매달 빠짐없이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60만 원 상당의 떡볶이를 기부하고 있으며, 이 나눔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기부된 떡볶이는 저소득 아동가구 10세대와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정기적으로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있다.
손혜경 대표는 “작은 떡볶이 한 그릇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당1동장은 “청년다방 상동점의 선행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당1동장 김국형, 맞춤형복지팀장 장계화 270-4510, 주무관 한혜임 270-4514)
매달 꾸준히 떡볶이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착한 기업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청년다방 상동점(대표 손혜경)은 지난 2022년부터 매달 빠짐없이 용당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60만 원 상당의 떡볶이를 기부하고 있으며, 이 나눔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기부된 떡볶이는 저소득 아동가구 10세대와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정기적으로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있다.
손혜경 대표는 “작은 떡볶이 한 그릇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의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웃을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김국형 용당1동장은 “청년다방 상동점의 선행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당1동장 김국형, 맞춤형복지팀장 장계화 270-4510, 주무관 한혜임 270-4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