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충현교회, 부활절 맞아 용당2동에 희망상자 나눔
- 날짜
- 2025.04.30
- 조회수
- 357
- 담당부서
- 용당2동

- 따뜻한 생필품 키트 50박스(500만 원 상당) 후원
충현교회(담임목사 신철원)는 지난 28일 부활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과 함께 마련한 희망상자 50박스(500만 원 상당)를 용당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희망상자는 충현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한 물품에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이 지원한 물품을 더해 구성한 것으로, 1개당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이다. 이 희망상자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용당2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철원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기념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촛불 같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성도들의 작은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운 용당2동장은 “오랜 기간 지역 주민을 위해 힘써주신 신철원 목사님과 충현교회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현교회는 매년 효사랑 큰잔치 개최, 사랑의 연탄 나눔,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용당2동장 오세운, 맞춤형복지팀장 서영식 270-4530, 주무관 김송이 270-4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