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새마을협의회,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추억 선물
- 날짜
- 2025.05.21
- 조회수
- 284
- 담당부서
- 하당동

- 저소득·다문화 가정 4세대에 가족사진과 생필품 전달
하당동에서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하당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원)에서 주최하고 로얄사진관(대표 임성수)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저소득·다문화가정 4세대에 촬영한 가족사진을 인화해 액자로 만들어 전달하고 생필품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전달된 액자에는 가족들과 모습과 함께 아이들의 웃음이 담겨 있었고, 사진을 받은 참여자는 “예쁜 액자에 담긴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감동이 밀려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강원 회장은 “사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관내 청결활동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태극기 달기, 삼계탕 나눔행사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신형진 270-4855)
하당동에서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하당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원)에서 주최하고 로얄사진관(대표 임성수)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저소득·다문화가정 4세대에 촬영한 가족사진을 인화해 액자로 만들어 전달하고 생필품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전달된 액자에는 가족들과 모습과 함께 아이들의 웃음이 담겨 있었고, 사진을 받은 참여자는 “예쁜 액자에 담긴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감동이 밀려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강원 회장은 “사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관내 청결활동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태극기 달기, 삼계탕 나눔행사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신형진 270-4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