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지사협, 찬찬찬 건강더하기+ 반찬 나눔 사업 추진
- 날짜
- 2025.05.23
- 조회수
- 317
- 담당부서
- 용해동

-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2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 ‘찬·찬·찬 건강더하기+’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대연정, 명태촌, 몽이네김밥, 오리마당, 이모네순대, 임자계절포차, 커피다옴, 홍가네 등 마음나눔가게 8곳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반찬을 후원했으며, 정성스럽게 조리된 음식은 아침 일찍 준비되어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에게 전달되었다.
또한 용해동 지사협은 자체 사업비를 활용해 25가구의 취약계층 세대에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도 함께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온정과 관심을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후원 릴레이로 진행 중인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에는 김선 행정민원팀장이 2025년 두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 목포아동원 아동 15명에게 햄버거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선물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보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매달 반찬 나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용해동이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백하얀 270-47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