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동 '육전국밥', 경로당 어르신 초청 식사 대접
- 날짜
- 2025.06.18
- 조회수
- 267
- 담당부서
- 부주동

부주동에 위치한 육전국밥(대표 김은하)은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식당으로 초청해 무료로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김은하 대표는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국밥을 즐겨 먹지만 요즘은 물가가 올라 자주 사 먹기 어려웠다”며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엄상민 부주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은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부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전국밥은 앞으로도 반기 1회 관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주동장 엄상민, 맞춤형복지팀장 오남균 270-4960, 주무관 양종현 270-4964)
김은하 대표는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국밥을 즐겨 먹지만 요즘은 물가가 올라 자주 사 먹기 어려웠다”며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엄상민 부주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은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부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전국밥은 앞으로도 반기 1회 관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주동장 엄상민, 맞춤형복지팀장 오남균 270-4960, 주무관 양종현 270-4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