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맞이 취약지역 방역 실시
- 날짜
- 2025.07.03
- 조회수
- 259
- 담당부서
- 홍보과

- 취약계층 거주 밀집 주택 중심으로 방역소독 실시
무더위와 함께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앞두고,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태운)는 지난달 28일,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주거취약지역, 골목길, 공용 쓰레기 배출 장소 등 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소독장비를 들고 이면도로와 구석진 공간까지 꼼꼼하게 방역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건강 보호에 힘썼다.
김태운 회장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해충이 급속히 번식할 수 있어 주민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방역 활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훈 이로동장도 “방역 사각지대까지 직접 찾아 살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로동장 박경훈, 맞춤형복지팀장 이정훈 270-4810, 주무관 박은희 270-4802)
무더위와 함께 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앞두고,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태운)는 지난달 28일,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주거취약지역, 골목길, 공용 쓰레기 배출 장소 등 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소독장비를 들고 이면도로와 구석진 공간까지 꼼꼼하게 방역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건강 보호에 힘썼다.
김태운 회장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해충이 급속히 번식할 수 있어 주민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방역 활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훈 이로동장도 “방역 사각지대까지 직접 찾아 살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로동장 박경훈, 맞춤형복지팀장 이정훈 270-4810, 주무관 박은희 270-4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