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동, 건강한 여름나기‘생수 나눔 냉장고’큰 호응
- 날짜
- 2025.07.03
- 조회수
- 268
- 담당부서
- 홍보과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8월까지 무료 생수 나눔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윤철)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원한 생수 나눔 냉장고’를 설치·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와 무더위 쉼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삼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과 삼학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생수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무라벨 생수병을 제공함으로써 환경 보호까지 실천하는 착한 나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윤철 위원장은 “폭염에 대비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준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특화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희 삼학동장도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로 잠시나마 위안을 얻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삼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윤철)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원한 생수 나눔 냉장고’를 설치·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와 무더위 쉼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삼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과 삼학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생수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무라벨 생수병을 제공함으로써 환경 보호까지 실천하는 착한 나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윤철 위원장은 “폭염에 대비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준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특화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희 삼학동장도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로 잠시나마 위안을 얻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