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동, 지역특화사업 ‘나눔의 집’ 23번째 참여
- 날짜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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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 담당부서
- 만호동

- 황금어장회센터, 정기 후원과 봉사로 지역 나눔 실천 동참
만호동은 지난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특화사업 ‘나눔의 집’의 23번째 참여처로 황금어장회센터(대표 강순례)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황금어장회센터는 매월 목포복지재단을 통한 정기 현금 후원과 봉사활동을 약속했으며, 만호동 행정복지센터는 감사의 의미로 현판을 전달했다.
강순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민경종 만호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후원을 흔쾌히 약속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만호동 지역특화사업 ‘나눔의 집’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후원 가게를 발굴해 기부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6월까지 총 22개소가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총 23개소로 확대되었다.
(만호동장 민경종, 맞춤형복지팀장 김미옥 270-4710, 주무관 박하나 270-4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