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디자인, 이로동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 100박스 기탁
- 날짜
- 2025.07.30
- 조회수
- 303
- 담당부서
- 이로동

- “작은 나눔이 큰 온기로…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겠다”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현디자인(대표 장영순)은 지난 28일,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100박스(약 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복지 위기가구,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영순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한 끼의 따뜻한 식사가 누군가에겐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차태명 이로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디자인의 따뜻한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번 기탁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복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로동 지역에 더욱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동은 전체 인구의 25%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 인구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로동장 차태명, 맞춤형복지팀장 이정훈 270-4810, 주무관 이재영 270-4802)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는 현디자인(대표 장영순)은 지난 28일,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100박스(약 6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복지 위기가구,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영순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한 끼의 따뜻한 식사가 누군가에겐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차태명 이로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디자인의 따뜻한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이번 기탁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복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로동 지역에 더욱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동은 전체 인구의 25%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 인구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로동장 차태명, 맞춤형복지팀장 이정훈 270-4810, 주무관 이재영 270-4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