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토박이, 죽교동 어르신들께 따뜻한 도시락 전달
- 날짜
- 2025.09.08
- 조회수
- 274
- 담당부서
- 죽교동

- 지역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희망 전해
봉사단체 ‘목포토박이’(회장 김성대)가 지난 5일 죽교동 어르신들께 150만 원 상당의 도시락과 정성껏 준비한 라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목포토박이’는 목포에서 나고 자란 60여 명이 모여 2022년 결성된 단체로, 사랑의 쌀 전달, 화재복구 봉사, 삼계탕 나눔,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 지원,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공로로 타임즈 선정 ‘2023 올해를 빛낸 인물 – 지역사회 봉사대상’ 단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김성대 회장은 “목포에서 자라며 받은 사랑을 이제는 이웃에게 돌려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힘과 희망을 전하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지역 토박이들의 정성 어린 나눔이 더욱 뜻깊다”며 “도시락과 라면은 단순한 물품이 아닌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죽교동장 박선미, 맞춤형복지팀장 김현 270-4750, 주무관 배서현 270-4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