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북소리’식당, 시원한 콩국수 나눔
- 날짜
- 2025.09.10
- 조회수
- 322
- 담당부서
- 동명동

- 어르신 등 150명에 콩국수 대접
동명동 소재 ‘북소리’ 식당(대표 임향자)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관내 어르신 등 150명에게 시원한 콩국수를 대접하며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북소리 식당은 동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재석)에 1만 2천 원 상당의 식사쿠폰 150장을 전달해 대상자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식사할 수 있도록 했다.
임향자 대표는 “무더운 여름철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진만 동명동장은 “뜻깊은 나눔으로 주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주신 북소리 식당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무더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소리 식당은 2023년과 2024년에도 300그릇의 콩국수를 후원했으며, 올해는 동명동뿐만 아니라 삼학동과 만호동에도 150그릇씩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동명동장 조진만, 맞춤형복지팀장 전시홍 270-4670, 주무관 김승산 270-46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