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교동,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이어져
- 날짜
-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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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죽교동


- 대한염업조합·팔금식육식당, 저소득층 위한 후원품 기탁
죽교동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대한염업조합(조합장 이종주)은 150만 원 상당의 천일염 10kg 50포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대한염업조합은 목포를 비롯해 서해안 전역의 염업조합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품질의 천일염을 생산·판매하고 소금 품질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종주 조합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금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팔금식육식당(대표 이영주)도 추석을 맞아 소고기 세트 5박스를 기탁했다. 이 대표는 축산기업중앙회 목포시지부 외식관리이사로, 올해 설 명절에도 한우 세트를 후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기탁된 소고기는 관내 독거노인 세대에 전달됐다.
이영주 대표는 “앞으로도 명절을 비롯해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한염업조합과 팔금식육식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이 이어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죽교동장 박선미, 맞춤형복지팀장 김현 270-4750, 주무관 박루비 270-4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