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동, 신안 자은면 주민 초청…관광·교류 행사 개최
- 날짜
- 2025.09.24
- 조회수
- 231
- 담당부서
- 유달동

- 자매결연 첫 방문으로 목포 역사와 관광 체험하며 상호 교류 강화
유달동은 지난 9월 22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자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광문)를 초청해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고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목포시 알아가기 행사의 일환으로 유달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자은면의 자매결연 후 첫 목포 방문이었다.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물을 교환하며 환영식을 가진 후, 시화골목, 대반동 스카이워크,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유달동 주요 관광지를 함께 돌아보며 목포의 역사와 볼거리를 체험했다.
최광문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목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바다와 밀접한 자은면과 많은 공통점을 느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친밀감을 높이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달동과 신안군 자은면은 202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며 도농 상생과 지역 간 화합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달동장 김일섭, 행정민원팀장 김진희 270-4729, 주무관 이유진 270-4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