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 자생단체연합, 추석 명절 맞이 나눔 실천
- 날짜
- 2025.09.25
- 조회수
- 263
- 담당부서
- 대성동

-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후원물품 전달…이웃사랑 실천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대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등대식육식당(대표 정순심)에서 100만 원 상당의 영양꾸러미(계란, 과일 등 12종)를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솔마루건설(대표 최진배) 화장지 12박스(24만 원), ▲서해안장례식장(대표 박대원) 컵라면 40박스(26만 원 상당), ▲팔금식육식당(대표 이영주) 소불고기 5세트가 전달됐다.
이어 18일에는 ▲대성동 자생단체연합(주민자치위원회 외 5개 단체)이 백미 56포, 라면 49박스, 김 30박스 등 총 32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경로당 4개소와 저소득층 188세대에 직접 전달되었으며, 물품과 함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도 전해졌다.
최희선 대성동장은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와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대성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성동장 최희선, 맞춤형복지팀장 김현주 270-4630, 김경미270-4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