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동, 추석 앞두고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이어져
- 날짜
- 2025.09.29
- 조회수
- 194
- 담당부서
- 북항동




- 북항동 주민자치위원회, 경로당 및 저소득 가정에 위문품 전달
- ㈜서호산업, 생활필수품 화장지 전달
- 목포해양경찰서, 사랑의 백미 후원
- 목포성심요양병원, 어르신께 사랑의 짜장면 나눔
북항동에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북항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바다)는 지난 24일 지역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복숭아 8박스, 컵라면 40박스, 송편 3팩, 티슈세트 8박스를 마련해 관내 8개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으며, 나눔가게 ‘목포수산댁(대표 김현수)’도 병어 20박스를 후원해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김바다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호산업(대표 진승남)은 지난 25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장지(30롤) 30개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승남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도 백미 10kg 32포(약 100만 원 상당)를 북항동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직원들이 매월 정성을 모아 조성한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꾸준히 이어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채수준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성심요양병원(이사장 구경자)은 지난 26일 신안실크밸리7차경로당을 방문해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병원 직원 10여 명은 푸드트럭에서 직접 짜장면 100인분을 조리해 어르신들께 대접했으며,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포장 전달도 병행해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목포성심요양병원은 2020년부터 목포시 경로당을 순회하며 꾸준히 짜장면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구경자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이어진 나눔은 병원·기업·기관·주민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봉사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순양 북항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북항동을 만들어 가겠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항동장 정순양, 맞춤형복지팀장 최원경 270-4770, 주무관 강미혜 270-4773)
- ㈜서호산업, 생활필수품 화장지 전달
- 목포해양경찰서, 사랑의 백미 후원
- 목포성심요양병원, 어르신께 사랑의 짜장면 나눔
북항동에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북항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바다)는 지난 24일 지역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복숭아 8박스, 컵라면 40박스, 송편 3팩, 티슈세트 8박스를 마련해 관내 8개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으며, 나눔가게 ‘목포수산댁(대표 김현수)’도 병어 20박스를 후원해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김바다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호산업(대표 진승남)은 지난 25일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장지(30롤) 30개를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복지시설과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승남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도 백미 10kg 32포(약 100만 원 상당)를 북항동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직원들이 매월 정성을 모아 조성한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꾸준히 이어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채수준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성심요양병원(이사장 구경자)은 지난 26일 신안실크밸리7차경로당을 방문해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병원 직원 10여 명은 푸드트럭에서 직접 짜장면 100인분을 조리해 어르신들께 대접했으며,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포장 전달도 병행해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목포성심요양병원은 2020년부터 목포시 경로당을 순회하며 꾸준히 짜장면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구경자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이어진 나눔은 병원·기업·기관·주민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봉사활동으로,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순양 북항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북항동을 만들어 가겠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북항동장 정순양, 맞춤형복지팀장 최원경 270-4770, 주무관 강미혜 270-4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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