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동, 추석맞이‘사랑의 쌀’나눔 이어져
- 날짜
- 2025.09.29
- 조회수
- 194
- 담당부서
- 부흥동


- 사랑의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쌀 100포 기탁
부흥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기관과 단체에서 잇따른 쌀 기탁으로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사랑의교회(담임목사 백동조)는 지난 9월 25일, 쌀 50포(10kg)를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교회는 명절뿐만 아니라 매주 부식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같은 날,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평국) 역시 쌀 50포(10kg)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소나무식육식당, 맑은샘내과, 신세계약국, 실로암약국, 인동주마을 등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후원된 쌀은 부흥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평국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풍성한 명절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흥동장 김현종, 맞춤형복지팀장 신승민 270-4940, 주무관 조비견 270-4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