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동, 경로당에 따뜻한 추석‘정(情) 나눔’
- 날짜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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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이로동

- 이로동 경로당에 송편, 과일, 열무김치, 공용돋보기 등 전달
지난 25일, 이로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궂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펼쳐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이날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운)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선욱),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 다사랑봉사회(회장 김태운)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열무김치, 바나나, 생필품(화장지·공용 돋보기 등)을 들고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맞아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덕담을 건네 온정을 나눴다.
차태명 이로동장은 “지역사회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과 정성 덕분에 어르신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게 되어 감사하다”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로동장 차태명, 맞춤형복지팀장 이정훈 270-4810, 주무관 최정희 270-4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