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동, 추석 맞아 이웃사랑 이어져
- 날짜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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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목원동


목원동 지역사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목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맹곤)는 지난 9월 29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4kg 28포(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전달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김맹곤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회장 김세웅)는 9월 30일, 목원동 내 독거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단독 세대의 노후된 도배를 교체하고, 곰팡이가 핀 벽지를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세웅 회장은 “회원 모두 힘을 합쳐 적극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대희 목원동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원동장 한대희, 맞춤형복지팀장 오남균 270-4650, 주무관 김영미 270-4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