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교동, 추석 맞이 따뜻한 나눔 이어져
- 날짜
- 2025.10.02
- 조회수
- 221
- 담당부서
- 죽교동



죽교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9월 29일에는 죽교동 도란도란협동조합(이사장 박창우)이 춘광·유일·기왓골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킨, 다과, 떡, 음료를 제공하고, 전문 봉사자들이 손 마사지를 진행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어르신들은 정성스러운 음식과 손 마사지를 통해 큰 호응을 보였으며, 협동조합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곧 지역의 행복”이라고 전했다.
9월 30일에는 전남서부항운노동조합(위원장 이영춘)이 백미 10kg 30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해 저소득 30세대에 전달했다. 이영춘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꼭 필요한 가정에 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0월 1일에는 목포 북항의 카페 석산이 50만 원 상당의 컵라면 100박스를 죽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카페 석산은 지난 6월에도 같은 규모의 컵라면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명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도란도란협동조합, 전남서부항운노조, 카페 석산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과 서비스는 꼭 필요한 곳에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죽교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죽교동장 박선미, 맞춤형복지팀장 김현 270-4750, 주무관 박루비 270-4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