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이로파출소와 야간 방범 안심 순찰
- 날짜
- 2025.10.20
- 조회수
- 210
- 담당부서
- 하당동

- 밤 8시부터 골목길, 원룸촌 등 방범 취약지역 순찰
하당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원)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는 지난 16일, 이로파출소(소장 정광명)와 합동으로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한 야간 방범 안심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이로파출소, 하당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어두운 골목길과 원룸 밀집 지역 등 방범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
강원 협의회장은 “우리 동네 범죄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순찰을 이어가 안전한 하당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김수정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늦은 시간까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순찰과 협력을 통해 범죄 없는 하당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정가은 270-4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