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날짜
- 2025.10.24
- 조회수
- 249
- 담당부서
- 용해동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주환)는 지난 21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건강더하기+ 반찬 나눔」과 목포아동원과 함께하는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를 진행했다.
용해동 지사협 대표 특화사업인 「찬·찬·찬 건강더하기+ 반찬 나눔」은 경제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30세대와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내 마음나눔가게 8개소(대연정, 명태촌, 몽이네김밥, 오리마당, 이모네순대, 임자계절포차, 커피다옴, 홍가네)의 후원과 자체 사업비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후원 릴레이로 진행 중인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에서는 진양종합건설(주) 정태준 대표이사가 2025년 일곱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해 목포아동원 아이들에게 즐거운 간식 시간을 선물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용해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용해동 지사협이 힘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백하얀 270-4795)
용해동 지사협 대표 특화사업인 「찬·찬·찬 건강더하기+ 반찬 나눔」은 경제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30세대와 목포자립생활관 청년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내 마음나눔가게 8개소(대연정, 명태촌, 몽이네김밥, 오리마당, 이모네순대, 임자계절포차, 커피다옴, 홍가네)의 후원과 자체 사업비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후원 릴레이로 진행 중인 「함께하는 햄버거 데이」에서는 진양종합건설(주) 정태준 대표이사가 2025년 일곱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해 목포아동원 아이들에게 즐거운 간식 시간을 선물했다.
이주환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용해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용해동 지사협이 힘을 모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백하얀 270-47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