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새마을협의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 날짜
- 2025.11.11
- 조회수
- 232
- 담당부서
- 하당동

하당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원)는 지난 9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어르신은 장애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가전제품과 가구가 노후화되어 사용이 어려웠고, 집 안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방한이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왔다. 이에 협의회는 냉장고와 세탁기를 새로 구입해 교체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돌침대를 마련해 보다 편안한 생활을 도왔다. 또한 문틈에는 문풍지를 부착하고, 방한 벽지로 도배를 진행하는 등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하당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집 안에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고 청소를 실시했으며, 식탁·수납장·커튼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강원 회장은 “언제나 함께 힘을 모아주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께서 깨끗하고 따뜻한 집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과 실천이 있기에 하당동이 늘 행복과 온정이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정가은 270-4855)
대상 어르신은 장애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가전제품과 가구가 노후화되어 사용이 어려웠고, 집 안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방한이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왔다. 이에 협의회는 냉장고와 세탁기를 새로 구입해 교체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돌침대를 마련해 보다 편안한 생활을 도왔다. 또한 문틈에는 문풍지를 부착하고, 방한 벽지로 도배를 진행하는 등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하당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정)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집 안에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고 청소를 실시했으며, 식탁·수납장·커튼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강원 회장은 “언제나 함께 힘을 모아주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르신께서 깨끗하고 따뜻한 집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주말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과 실천이 있기에 하당동이 늘 행복과 온정이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정가은 270-4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