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사랑의 하우스 봉사
- 날짜
- 2025.11.24
- 조회수
- 170
- 담당부서
- 목원동

목원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창석) 주관으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수경)와 함께 지난 14일,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봉사 대상자는 관내 독거노인으로, 오래된 주택에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집 안을 정리하고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김창석 회장은 “해마다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대희 목원동장은 “항상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을 살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손길이 닿지 못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목원동장 한대희, 행정민원팀장 이채현 270-4649, 주무관 정다연 270-4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