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사랑의교회, 유달동 취약세대에 연탄 1,000장 전달
- 날짜
-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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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담당부서
- 유달동

목포의 대표적 기독교 선교단체인 사랑의교회(대표 백동조)는 지난 22일 유달동 에너지 취약세대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세대당 2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추운 날씨에도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나르며 온정을 전했다.
백동조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주신 사랑의교회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 난방 취약세대를 위한 연탄 지원은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유달동장 김일섭, 맞춤형복지팀장 이명희 270-4730, 주무관 백계훈 270-4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