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교동 성결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지역사회에 쌀 나눔 지원
- 날짜
- 2025.11.25
- 조회수
- 208
- 담당부서
- 유달동

북교동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주헌)는 지난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이웃사랑 쌀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백미 10kg 500포를 유달동·목원동·동명동·원산동·만호동·죽교동 등 6개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요양시설·선교원 등에 전달했다.
1924년에 창립한 북교동 성결교회는 매년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유달동에 전달된 백미 45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주헌 담임목사는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북교동 성결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을 꼭 필요한 세대에 성실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유달동장 김일섭, 맞춤형복지팀장 이명희 270-4730, 주무관 백계훈 270-4724)
1924년에 창립한 북교동 성결교회는 매년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유달동에 전달된 백미 45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김주헌 담임목사는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후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북교동 성결교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을 꼭 필요한 세대에 성실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유달동장 김일섭, 맞춤형복지팀장 이명희 270-4730, 주무관 백계훈 270-4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