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노후 건물 벽화 조성으로 마을 경관 개선
- 날짜
- 2025.11.28
- 조회수
- 190
- 담당부서
- 하당동

하당동이 노후된 건물 벽면에 벽화를 조성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벽화 조성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비파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벽면에 주변 가로수와 벤치와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진행됐다.
평소 이곳은 주민 통행량이 많고 가로수가 조성되어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지만, 건물 노후로 미관이 좋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이번 벽화 조성으로 거리가 새롭게 단장되면서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비파1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은 “늘 걷던 거리가 이렇게 예쁘게 변하니 마음까지 환해진다”며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오래된 건물에 벽화가 조성되어 거리가 한층 아름다워졌다”며 “앞으로도 하당동이 살기 좋은 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전라남도 시책으로, 주민들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며, 하당동에서는 4개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정가은 270-4855)
벽화 조성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비파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벽면에 주변 가로수와 벤치와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진행됐다.
평소 이곳은 주민 통행량이 많고 가로수가 조성되어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지만, 건물 노후로 미관이 좋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이번 벽화 조성으로 거리가 새롭게 단장되면서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비파1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은 “늘 걷던 거리가 이렇게 예쁘게 변하니 마음까지 환해진다”며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오래된 건물에 벽화가 조성되어 거리가 한층 아름다워졌다”며 “앞으로도 하당동이 살기 좋은 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전라남도 시책으로, 주민들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며, 하당동에서는 4개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하당동장 윤경희, 행정민원팀장 김대식 270-4859, 주무관 정가은 270-4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