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걷는교회, 용해동 취약계층에 이불 나눔으로 온기 전달
- 날짜
- 2025.12.01
- 조회수
- 415
- 담당부서
- 용해동

용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함께걷는교회(담임목사 조기흠)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극세사 이불 25채(2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함께걷는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교인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추진됐다.
기탁된 이불은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5세대를 직접 방문해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조기흠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함께걷는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용해동에서도 올겨울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백예슬 270-4787)
이번 나눔은 함께걷는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아 교인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추진됐다.
기탁된 이불은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5세대를 직접 방문해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조기흠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함께걷는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용해동에서도 올겨울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백예슬 270-4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