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동, 교회 3곳의 성탄절 맞이 따뜻한 후원 이어져
- 날짜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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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산정동


산정동은 성탄절을 앞두고 관내 교회 3곳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순복음축복교회는 컵라면 210상자를, 우리세향교회는 백미(10kg) 100포·라면(20입) 55상자·연탄 300장·난방유 2드럼을, 동산교회는 김치 20상자를 각각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구 등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에 참여한 교회 관계자들은 “성탄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교회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관내 교회들의 연이은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따뜻함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복지 지원을 펼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후원한 세 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전후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산정동장 조정희, 맞춤형복지팀장 박정란 270-4570, 주무관 서하은 270-45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