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충현교회, 용당2동에 따뜻한 희망상자 나눔
- 날짜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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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용당2동

충현교회(담임목사 신철원)는 지난 23일, 지난 4월에 이어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 희망상자 50박스(500만 원 상당)를 용당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희망상자는 충현교회 성도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에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의 후원 물품을 더해 구성한 식료품과 생필품 키트다.
이번에 기탁된 희망상자는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철원 담임목사는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성도들의 작은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운 용당2동장은 “오랜 기간 효사랑 큰잔치 개최와 사랑의 우유 배달 등 지역 주민 돌봄에 앞장서 주신 신철원 목사님과 충현교회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당2동장 오세운, 맞춤형복지팀장 서영식 270-4530, 주무관 김송이 270-4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