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친회, 목원동 청소년에 250만 원 장학금 기탁
- 날짜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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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목원동

친친회(회장 김기철)는 지난 23일,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250만 원을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 형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세대당 50만 원씩 총 5세대에 지원됐다.
친친회는 올해 상반기에도 장학금 250만 원을 기탁해 5세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로써 올 한 해 동안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목원동 청소년들을 위해 전달했다.
김기철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장학금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대희 목원동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기철 회장님과 친친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함께하는 목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친친회는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친목단체로,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목원동장 한대희, 맞춤형복지팀장 오남균 270-4650, 주무관 송현진 270-4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