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동,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이어져
- 날짜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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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만호동

연말연시를 맞아 만호동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목포제일교회(담임목사 박승호)는 성탄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10kg) 20포(약 9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24일에는 헬스기구 전문업체 아이언스포츠(공동대표 김다슬·김대웅)가 식료품 꾸러미 17박스(레토르트식품, 죽, 참치 등)와 백미(10kg) 4포 등 총 65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또한 26일에는 영란횟집(대표 박영란)이 백미(10kg) 50포(약 17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한부모 가정과 중증 장애인, 저소득 노인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정승호 만호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만호동장 정승호, 맞춤형복지팀장 배자영 270-4710, 주무관 조아라 270-4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