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교회, 설 명절 맞아 연산동에 백미 기탁
- 날짜
- 2026.02.05
- 조회수
- 212
- 담당부서
- 연산동

한마음교회(목사 전상원)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연산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50포(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마음교회는 2021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연산동 내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상원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철 연산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마음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연산동장 최성철, 맞춤형복지팀장 김귀영 270-4590, 주무관 문이랑 270-4588)
한마음교회는 2021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연산동 내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돼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상원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철 연산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마음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연산동장 최성철, 맞춤형복지팀장 김귀영 270-4590, 주무관 문이랑 270-45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