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교회, 백미 기탁으로 용해동에 따뜻한 마음 전해
- 날짜
- 2026.02.05
- 조회수
- 258
- 담당부서
- 용해동

한마음교회(담임목사 전상원)는 지난 3일 용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00kg(10kg 50포)을 기탁했다.
한마음교회는 2023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용해동에 백미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상원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마음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오미정 270-4787)
한마음교회는 2023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용해동에 백미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상원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마음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용해동장 박상희, 맞춤형복지팀장 김종호 270-4790, 주무관 오미정 270-4787)




